작성일 : 09-11-01 11:24
신기하네요.
글쓴이 :
전영희
조회 : 11,805
친척말고 담양전씨는 우연으로라도 만나본 일이 없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네요.
부모님께서는 우리집이 양반이었다 해도 저는 믿지않았는데 진짜 양반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고삼 수험생이 시간이 어딨다구.. 신기해서 글한번써보고 갑니다.
아 그리고 여기 정말 장학금제도가 있는건가요?
그만큼 큰 종친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