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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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종민
 조회 : 1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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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뇌은파-선산(43세) 전종민(田鍾民)입니다. 아버님은 전삼배, 할아버지
는 전경숙을 쓰십니다.
자식을 낳고 이름을 지으려니 향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더군요.
본적은 의령이고 매년 선산에 벌초는 가는데 마을에는 거의 왕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
르신들에게 여쭈어 보기도 그렇고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궁금한 점은 43세이후 향렬이 안나와 있는데 왜 그런지... 글구 44세는 돌림자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향렬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도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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