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8-19 14:39
반갑습니다.
글쓴이 :
전지혜
조회 : 13,085
반갑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님의 아버지께서 예전에 저희 아버지가 다니시던 중학교 바로 밑
에 사셨다고 하시던데..
지금은 안 사신다고 하시더군요.
맞습니까?
하하..아무튼 이렇게 같은 담양전씨들을 뵙게 되서 정말 감사합니
다.앞으로 자주 글 남기겠습니다.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