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1-16 13:55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집행부 여러분..
 글쓴이 : 전 성근
조회 : 12,945  
우연히 오게된 사이트에 만드신 분들의 노고가 알알이 베여 있는 것 같아서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네요.

저도 몇번 부산 청년회 참석 하여 같이 자리를 하였는데 혹 기억이  나실련지 싶네요  ^ ^

청년회 참가 하면서 느낀 점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은 청년회 이지만 젊은 사람이 너무 없드란 것이지요.
사람이 나이를 먹음에 점차 자기 뿌리를 찾고 싶어 지는 것은 당연한데 젊은 사람들이 가기에는 조금 부담 스러운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운영자께서는 그런 점에 대하여 한번쯤 숙고를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들 인터넷 주소 한개 정도는 있을 것인데 혹 모임 연락이 있을 경우 멜로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자주 집을 비우는 관계로 받아 보지 못할 경우가 많거든요 ..

끝으로 부산 청년회 아니 전체 회원님들의 건승과 안녕을 기원 합니다

              27세손 전 성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