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09 14:16
이런곳도 있었군요.
 글쓴이 : 담양전씨
조회 : 13,707  
안녕하세요 저는 경은공파로 솔직히 전씨에 대해 자신감이 없었습니다.친구들은 희기성이라며 온전 전만 알더라구요
밭전이라는 한문이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구요
어렸을땐 위인전기에도 담양전씨는 존재하지 않았기에 왜 내 조상들은 무능력했을까..하며 안타까워 했죠..
대학 교양수업에서(한국민속의 이해) 자신의 조상에 대한 리포트를 쓰게 되어 인터넷으로 알아본 결과 쟁쟁한 학자들,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
 그리고 한가지 건의할게 있는데, 제또래(참고로 전 25세)들은 솔직히 담양전씨라는것만 알고 그외에는 잘알지 못하거든요
알고싶어도 어디서 알아봐야 할지도..모르고 이런 사이트를 많이 대중화시켰으면 해서요

그리고 얼마전 사촌이 우리는 원래 왕씨였는데..고려가 망하면서 성이 바뀐거라던데..맞는지요..
그럼 우리가 고려왕의 후예?